질문 감사합니다. 질문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무절제는 쾌락이라는 감정과 관련된 악덕으로서, 무절제한 사람은 쾌락이라는 감정에 대해 잘못된 태도를 취하고 있는 사람, 즉 쾌락 충족과 관련한 과도한 욕구를 지닌 사람입니다. 과도한 분노와 욕구로 인한 행위는 자발적 행위입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행위는 악덕의 산물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무절제한 행위는 자발적 행위입니다.
▒▒▒▒▒▒ [장진숙 회원님의 글] ▒▒▒▒▒▒
질문 1. -무절제한 행위는 비자발적 행위로 이해해야 할까요? 무절제한 행위가 비자발적 행위라면
질문 2. -무지로 말미암은 행위 중
후회와 고통을 동반하는 무지, 행위의 직접적 원인으로서의 무지, 개별적인 것에 대한 무지 중 어느 것에 해당되는 것인가요?
무절제한 행위는 뉘우치거나 후회가 없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개별적인 것에 대한 무지로 인한 행동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바쁘시더라도 부탁드립니다.
자꾸 이 부분이 헷갈려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