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월 강의질문] 질문있습니다~
- 작성자
- 김지현
- 등록일
- 2016년 06월 02일 15시 22분
- 조회수
- 58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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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출프린트 97쪽에서 밀의 공리주의를 '관계된 모든 사람의 쾌락의 양을 늘리고 고통의 양을 줄일 것'이라고 나와있는데요. 밀은 질적 공리주의자인데 밀의 공리의 원리 개념을 쓸 때 '양'이라는 표현만 써도 괜찮을까요?
2.
1)벤담의 동기주의 비판에서요. '동기주의는 동기의 선악은 결과의 선악과 연결될 때에만 판별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이 부분에 따르면 벤담이 주장하는 인간 행위의 궁극동기인 쾌락추구와 고통회피라는 내적 동기도 그 자체 선한 게 아니라 결과와 연결할때에만 선악이라고 볼 수 있나요? 아니면 '그 자체로 나쁜 동기는 없다'이 말을 곧 선한 동기와 동일하다고 봐야하는지 헷갈립니다.
2) 프린트에 나온 동기주의 두번째 비판에서 동기주의 입장에서 봤을땐 '쾌락의추구와 고통의회피'라는 단일한동기는 다 선하니까 선한행위이다 이렇게 이해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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