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월 강의질문] 기출분석강의 중세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16년 06월 08일 16시 14분
- 조회수
- 94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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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감사합니다.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있어서 사랑이란 의지의 가장 심층적 요소로, 어떤 대상을 향유하려는 영혼의 움직임입니다. 따라서 사랑이 어떤 성격을 가지느냐에 따라 의지도 그러한 성격에 대응하는 어떤 성격을 가지게 됩니다. 요컨대 좋은 사랑은 선한 의지와 관련되고, 나쁜 사랑은 악한 의지와 관련됩니다.
(실제로 제가 강의 중 ‘악한의자가 선한 사랑, 선한 의자가 악한 사랑과 관련된다’라고 말했다면, 그것은 잘못입니다. 확인 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장지원 회원님의 글] ▒▒▒▒▒▒
기출분석강의 6강에 중세 관련 기출문제를 분석해주신 강의를 보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서 글을 올립니다.
강의에서 의지가 악한 의지와 선한 의지로 나누어진다고 말씀하셨는데,
악한의자가 선한 사랑, 선한 의자가 악한 사랑으로 관련된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이렇게 엮이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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