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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질문드립니다.

작성자
신미경
등록일
2016년 07월 28일 11시 42분
조회수
85
첨부파일
1. 칸트는 도덕법칙을 설정하고 거기에 존경심에 비롯된 , 의무로부터 나타난 행위를 도덕적으로 보았는데욧 그 도덕법칙이 자신에게 있다보니 자기 스스로 보편적일 것이다(라고생각) 해서 오류를 범할 수도 있나요? 즉 보편화가능성 검사를 통과했다고 해서 다 도덕적행위는 아닐진데 그 기준은 누구에게 있나요?.. ^_^ 자신이 만든 법칙이니 자기 자신이 존경한다고 해서 그것이 도덕법칙이 되나요?? 이게 비판점으로 볼 수 있나요.. 2. p. 144 쪽에 도토리 비유 글에서요.. 도덕판단은 논증을 허용하지 않는다라는 것.이 도토리의 씨가 떨어져 자라 (부모) 나무를 살해하게 될 지라도 옳고 그름을 논할 수 없다인가요? 그러나 인간이 사는 세상에서는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 경우, 그것이 옳지 않다는 도덕적 판단을 내릴 수 있는데.. (무고한 사람을 살해하지말라) 같은 경우요. 이것은 흄 입장에서 어떻게 해명될 수 있나요? 판단이 아닌 감정이라면 살해를 할 때 시인의 감정이 든다고 해서 살해를 막 해도 된다고 생각하진 않을텐데, 만약 한 사회의 다수가 옳지 않은 것을 시인할경우요.. 좋은답변 부탁드려요. 그리고 보편도덕의 기초 필기 중에 도덕적 상대주의 상관 x , 도덕적 이기주의 상관 x 는 보편윤리확립에 둘 다 상관이 없다는거죠 ? 보편윤리확립을 위해 위 두개 보다 인간의 내적 본성에 기초한 공리주의 추구가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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