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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5~6월 강의질문]  질문드립니다.

작성자
김지현
등록일
2016년 08월 01일 09시 42분
조회수
81
첨부파일
유식파의 아뢰야식연기에서 '나'라는 존재를 가설한다는 말에서요. 가설이라는 말 자체가 가명을 의미하나요? 교재 592쪽 변계소집성 설명에서 '변계소집성은 분별이 행하는 인식작용을 통해 거짓으로 범주체계를 시설하고 그 각각에 대해서는 인연화합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실체로 파악' 이 부분에서 '거짓으로 범주체계를 시설' 이 말이 잘 이해가 안가서요. 이 때는 존재의 실상이 공하다는 걸 깨닫지 못하는게 거짓이라는 용어를 쓰는게 잘 이해가 안갑니다ㅜ 2. 다른 답변에서 중국 대승불교에서 체용으로 공가를 설명했다고 봤는데요. 천태의 일념삼천설에 대한 필기내용을 보니까 일심과 삼천은 체용의 관계가 아니라고 적어놨었는데 이 부분이 이해가 안갑니다. 생멸변화하는 차별적 현상세계가 곧 영원절대의 보편적 세계라는 말이 가와 공의 체용의 관계를 설명하는거 아닌가요? 3. 정혜일치와 정혜쌍수 둘다 정은 혜의 체이고 혜는 정의 용이라는 말이 동일한 것 같은데 둘의 구분되는 차이점이 정확히 뭔가요?ㅠ 4. 정혜일치 교재 설명에서 체와 용의 관계로 정과 혜는 다른게 아니라 하나다라고 나오는데요. 공과 가의 관계, 진제와 속제도 체와 용이라고 하는데 왜 이때는 하나다(같다)라는 표현을 쓰면 안되나요?ㅠ 똑같이 체용의 관계로 설명하는데 어떤건 같다라고 표현하고 때로는 그렇지 않다고 하니 정리가 잘 안됩니다ㅠㅠ 선교일치나 정혜일치는 결국 선과 교, 정과 혜가 같다라고 서술해도 무방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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