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뒤로

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질문드립니다.

작성자
김병찬
등록일
2016년 08월 01일 23시 02분
조회수
145
첨부파일
질문 감사합니다. 질문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1. 기독교 사제였던 버틀러는 예를 들어 신의 축복과 같이 도덕적 의무 이행이 가져다 주는 좋은 결과에 대한 희망이 도덕적 의무 이행을 유발하는 동기적 요소를 활용될 수 있다고 봅니다. 2. 쾌락, 붉음과 같이 가치를 표현하지 않는 모든 개념은 비가치어입니다. ‘도덕적 비가치어’라는 용어는 본 적이 없습니다. 3. “평민이 철인 혹은 통치자가 된다면 귀족 계급이 되는건가요? 귀족이 생산자가 되는건 평민이 되는거죠?”: 네. “그랬을 때 이 기준은 검열과 나누는 것은 국가 입법자가 하는 건가요?”: 질문 내용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 [신미경 회원님의 글] ▒▒▒▒▒▒ 1.버틀러는 칸트의 의무주의와는 달리, 어떤 행위를 옳은 것으로 만드는 근거(양심의 명령, 의무)를 설명하는 것과 그러한 행위를 하도록 하는 동기를 설명하는 것을 구별하였다고 하는데 그것은 자기애의 원리와 자비심의 원리 가 바로 행위를 옳은것으로 만드는 근거가 되나요? (버틀러) 그리고, 옳은 행위의 유발과 관련하여 가언적 조건의 효용성을 인정한다고 했는데 칸트와 어떻게 차이를 보이는지 예시를 한번 들을 수 있을까요.. 2. 도덕적 가치어 설명해주셨는데, 비가치어는 혹시 예시 알 수 있을까요. 또 도덕적 비가치어도 있나요? 있다면 설명부탁드려요..^_^ 3. 타고난 성향에 따라 평민이 철인 혹은 통치자가 될 수 있고, 귀족이 생산자가 될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평민이 철인 혹은 통치자가 된다면 귀족 계급이 되는건가요? 귀족이 생산자가 되는건 평민이 되는거죠? 그랬을 때 이 기준은 검열과 나누는 것은 국가 입법자가 하는 건가요? ^^ 좋은답변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본문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