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질문드립니다.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16년 08월 09일 22시 14분
- 조회수
- 159
- 첨부파일
-
질문 감사합니다. 질문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1. 체란 본체를 말하는 것이고 용이란 그러한 본체의 작용으로 드러난 것을 의미합니다.
2. 미발, 이발을 관통해서 이루는지는 공부로서, 격물치지의 지 공부와 성의 이하의 행 공부의 토대가 되는 본령 공부입니다. 이러한 경 공부의 핵심은 미발시 함양, 이발시 성찰하여 마음의 본연을 보존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희는 경 공부를 행 공부의 포함시킵니다.
3. 교재 429쪽 ‘참고’에 중과 화가 정의되어 있습니다. 보시고 이해되지 않는 점을 질문하시면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 [신미경 회원님의 글] ▒▒▒▒▒▒
정은 혜의 체이고, 혜는 정의 용이다 라고 했는데 (불교)
여기서 체와 용의 정확한 풀이 뜻은 어떤건가요~?
체는몸체 , 용은 쓸용은 알겠는데..
체는 움직이지 않고 용은 활동하는 것으로 보면되나요 ??
유교도
체는 리, 성, 미발, 적연부동, 중, 뭇리를 갖추고 있는상태 -> 이것을 이루는 것이 경공부라
하셨는데
경공부는 그럼 지 위주 공부인가요?
(미발-함양, 이발-성찰 공부를 보면 행동보다는 지식적인 측면의 공부 같습니다..)
행공부는 경공부안에 넓은의미로 포함되는 것 같기도 한데..
명확한 설명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용은 기,정,이발,감이수통,화,온갖일에 반응하는 상태라고 하셨는데..
이 용이 행공부라 할 수 있을까요 ?
그리고 중, 화의 정확한 의미도 궁금합니다.
(성) (정)
한자로 중은 가운데 중 화는 화할화 이런식인건지 한자도 아신다면은
설명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