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질문드립니다.
- 작성자
- 신미경
- 등록일
- 2016년 09월 11일 00시 08분
- 조회수
- 78
- 첨부파일
-
1. 칸트 p.166에 보라박스
마지막 문장
우리는 존경심을 주관에 대한 법칙의 결과로 간주...
에서
주관에 대한 법칙의 결과? 가 무슨말인가요?
결과라하니
선험적인것과 동떨어져보이고
주관은 어떻게 이해할지 쉽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스토아학파는 정념을 필연적인 것으로 보았나요?
즉 정념은 필연적으로 생기는 건 어쩔 수 없고 (정념은 바꿀 수 가 없고)
오직 이성으로 그 정념이 일어날 수 밖에 없었다. 순응 이렇게 함으로써 마음의 평정을 얻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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