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아리스토텔레스, 쇼펜하우어 질문합니다.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15년 03월 10일 10시 03분
- 조회수
- 144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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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감사합니다. 질문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1. 대단히 죄송합니다. 오타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비이성적인'으로 수정해야 합니다.
2. '개체'는 전문 용어가 아니라, 우리가 개별자들을 일컬을 때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 [조원방 회원님의 글] ▒▒▒▒▒▒
1. p.57에 있는 "(2) 비이성적 욕구에 의한 행위"의 첫째줄 질문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격렬한 분노와 같은 이성적인 욕구에~~~~"이 부분에서 '이성적인'말을 '비이성적인'으로 바꿔야 하지 않나요? 교재의 내용이 이해가 안되서용~
2. 밑의 내용은 쇼펜하우어 질문 했었던 것인데..."개체"도 다시 한번만 설명해주시면 안될까요.. 죄송합니다.
질문 감사합니다.
객체란 주관의 인식 대상이 되는 존재를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즉, 객체란 인식 주관 쪽에서 보았을 때 인식의 객관적 대상이 되는 개체를 지칭하는 용업니다. 그래서 '객체는 객관화된 의지'라고 할 때, 이 말은 인식 주체인 인간에 의해 객관적 인식의 대상(객체)으로 파악하는 개체들은 그 본질에 있어서 모두 의지가 세계 속에서 객관적으로 드러난 것'이라는 말입니다.
▒▒▒▒▒▒ [조원방 회원님의 글] ▒▒▒▒▒▒
쇼펜하우어 의지의 세계 강의 중에 칠판에는 '객체는 객관화된 의지'로 쓰셨는데 p.212 인용문 바로 위에는 "현상세계의 개체들은 ~~~"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개체와 객체는 같은 의미인가요? 같은 의미 또는 다른 의미라면 설명 한번만 해주시기를 부탁드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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