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아리스토텔레스 자제력 없음
- 작성자
- 정다정
- 등록일
- 2016년 10월 26일 18시 11분
- 조회수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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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무절제가 보편적인 것에 대한 무지 - 자발적 행위 - 악덕 - 후회와 고통을 느끼지 않음 인것은 알겠는데요
그럼 자제력없음은 비자발적 행위인가요?
니코마코스 윤리학 요약한 자료를 보는데 <자제력 없는 사람은 보편적인 앎은 가지고 있지만, 여러가지 사유로 인해서 개별적인 것에 대한 앎이 없는 사람이다. 예를 들어 담배를 피우는 행위가 즐거움을 준다는 사실때문에, 그것이 개별적으로 즐거움을 준다는 것과 동시에 건강에 해롭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상태의 사람이 곧 자제력 없는 사람의 예가 된다. > 라는 내용이 나오는데요.
이게 개별적인 것에 대한 무지이고, 자제력없음은 합리적 선택의 결과가 아니라
후회와 고통을 느끼니까. 무지로 인한 비자발적 행위인가요?
지금까지는 자제력없음이 옳은것은 알지만 욕구 분노 성급함 마음약함등으로 실천의지가 약해져서
실천하지 못하는거라고 알고 있었는데. 저문구를 보니까. 헷갈리네요.
: 질문요약 - 자제력 없음은 비자발적 행위인가요?
비자발적 행동엔 용서와 연민이 따른다고 하는데 자제력없음이 여기 해당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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