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셸러의 칸트의 인격론 비판
- 작성자
- 김규빈
- 등록일
- 2017년 02월 16일 16시 11분
- 조회수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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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중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셸러는 칸트의 인격을 이성의 법칙에 따라 작용하는 논리적 주체 즉 이성인격이라고 정의하면서 칸트의 인격은 '이성활동의X, 이성적 도덕법칙에 상응하는 의지 활동의 X'라고 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여기서 '이성활동의X, 이성적 도덕법칙에 상응하는 의지 활동의 X'가 이해가 안 됩니다.
교재를 찾아보았는데, 교재에도 동일하게 X라고 나와있어서..
칸트는 이성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했고 이성적 도덕법칙에 상의하는 의지활동을 했는데 X라고 되어있어서요ㅠㅠ
혹시 셸러의 입장에서 인격은 '이성활동의X, 이성적 도덕법칙에 상응하는 의지 활동의 X'인건가요?
즉 칸트의 입장을 반대한 셸러의 입장을 '이성활동의X, 이성적 도덕법칙에 상응하는 의지 활동의 X'라고 적어두신 건가요??
아니면 칸트의 인격은 '이성활동의 무언가, 도덕법칙에 상응하는 의지 활동의 무언가'라는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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