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월 강의질문] 질문드립니다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17년 02월 19일 11시 15분
- 조회수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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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감사합니다. 질문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1. 홉스의 정의에 의하면, 국가(코먼웰스)란 ‘다수의 사람들이 하나의 인격으로 결합되어 통일되어있는 것’ 혹은 ‘다수 사람들이 상호 계약을 체결하여 세운 하나의 인격으로서, 그들 각자가 그 인격이 한 행위의 본인이 됨으로써, 그들의 평화와 공동 방위를 위해 모든 사람의 힘과 수단을 그가 임의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하나의 인격을 소유한 자를 주권자(리바이어던)라 합니다. 이 정의에 의하면, 주권자와 백성의 통일체가 국가이고, 그러한 국가의 최고 권력을 소유한 자가 주권자입니다. 그런데 국가란 하나의 인격 안에 다수가 결합되어 있는 것이고, 주권자(리바이어던)는 그러한 하나의 인격이기 때문에, 주권자(리바이어던)와 국가는 일치합니다.
2. 부자와 빈자 사이에 법이 확립되었다는 것은 불완전하지만 정치 사회가 설립되었음을 의미합니다.
▒▒▒▒▒▒ [송혜인 회원님의 글] ▒▒▒▒▒▒
1. 홉스에서 국가, 주권자, 리바이어던, 코먼웰스(국가, 정치공동체)가 다 같은 의미인가요?
주권자인 리바이어던으로 연결된 부분은 나와있지 않아서 궁금합니다.
2. 루소에서 빈자와 부자간의 법을 설립할때부터 정치사회로 이행된건가요? 아니면 사회이긴 한데 정치사회는 아직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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