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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헤겔의 칸트 비판

작성자
김병찬
등록일
2017년 02월 22일 14시 13분
조회수
90
첨부파일
질문 감사합니다. 질문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1. 초월적 자아와 경험적 자아의 성격에 대해 말씀하신 대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2. “3번에서 '칸트는 오직 주관적 반성에 근거하여 도덕을 확립하고자 함'의 뜻을 '자기 내면의 형식적인 실천법칙에 따라서 도덕을 확립하고자 함'이라고 받아들이면 옳을까요?”: “도덕을 자기 내면의 형식적 이성 혹은 양심에 근거하여 확립하고자 함” 3. “4번에서 '내면의 도덕의식 혹은 양심에 의해 도덕적인 것으로 판단되는 것'은 '자기 내면에 형식적으로 모순이 없이 형성된 법칙'을 말하는 것인가요?”: 내면의 형식적 이성 혹은 양심에 의해 확립된 형식적 도덕법칙을 기준으로 하여 도덕적인 것으로 판단되는 것” ▒▒▒▒▒▒ [김규빈  회원님의 글] ▒▒▒▒▒▒ 헤겔의 칸트 비판 보충자료에서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1번에서 '초월적 자아'란 '실천이성에 따른 실천법칙을 확립하고, 그 법칙을 의무로 받아들여서 그 의무에 따라 살아가는 자아'를 말하는 건가요? 그리고 '경험적 자아'란 '자신의 경향성에 따라 살아가는 자아'인가요? 3번에서 '칸트는 오직 주관적 반성에 근거하여 도덕을 확립하고자 함'의 뜻을 '자기 내면의 형식적인 실천법칙에 따라서 도덕을 확립하고자 함'이라고 받아들이면 옳을까요?? 4번에서 '내면의 도덕의식 혹은 양심에 의해 도덕적인 것으로 판단되는 것'은 '자기 내면에 형식적으로 모순이 없이 형성된 법칙'을 말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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