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맹자
- 작성자
- 김규빈
- 등록일
- 2017년 02월 22일 16시 21분
- 조회수
- 81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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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p의 마지막 인용문 전체 내용에서
'본성이지만 명에 달려 있으므로 군자는 이것을 성이라 이르지 않는다.'와
'명이지만 본성에 있으므로 군자는 명이라 이르지 않는다.'는 말의 뜻이 이해가 안 됩니다ㅠㅠ
맹자 인정의 특징에서 충서지도는 무슨 뜻인가요??
교재 402p의 두 번째 비판 인용문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사람의 본성을 타고난 그대로 내버려 두면, 그의 질박함이 떠나고 그 자질도 떠나버려 마침내 그것을 아주 잃어버리고 말 것이다.'의 본성은 선을 말하는 것인가요? 악을 말하는 것인가요?
어느 입장에서 어느 말을 한 것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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