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맹자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17년 02월 27일 18시 18분
- 조회수
- 115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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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감사합니다. 질문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1. “식욕과 같은 것은 인간만의 본성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이 비록 인간의 속성이기는 하나 인간의 본성이라 하지 않고, 인의의 덕성은 하늘이 명하여 받은 것이기에 명이지만, 인간만이 가진 속성이므로 본성이라 한다.”
2. 인으로 통치한다는 것은 인의 실천 방법인 충서를 실천하는 것에 다름 아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3. 악성을 말합니다. 악성을 방치하면 사람에게 있는 좋은 능력 또한 소멸된다는 것이 해당 구절의 의미입니다.
▒▒▒▒▒▒ [김규빈 회원님의 글] ▒▒▒▒▒▒
383p의 마지막 인용문 전체 내용에서
'본성이지만 명에 달려 있으므로 군자는 이것을 성이라 이르지 않는다.'와
'명이지만 본성에 있으므로 군자는 명이라 이르지 않는다.'는 말의 뜻이 이해가 안 됩니다ㅠㅠ
맹자 인정의 특징에서 충서지도는 무슨 뜻인가요??
교재 402p의 두 번째 비판 인용문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사람의 본성을 타고난 그대로 내버려 두면, 그의 질박함이 떠나고 그 자질도 떠나버려 마침내 그것을 아주 잃어버리고 말 것이다.'의 본성은 선을 말하는 것인가요? 악을 말하는 것인가요?
어느 입장에서 어느 말을 한 것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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