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노자, 장자
- 작성자
- 김규빈
- 등록일
- 2017년 03월 02일 12시 09분
- 조회수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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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재 517p 자검겸 관련 인용문에서, 왜 도가 어리석어보여야만 올바른 도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자와 검과 겸은 인의예지와는 다른 것인가요? 인도 사랑이고 자도 사랑이고 또 검과 겸은 의와 예와 어느정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도를 완전히 체득하게 되면 자와 검과 겸은 자연스럽게 갖추어지고, 인위로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행하게 되는 것인가요..? 그럼 인은 자연스러운 것인데 왜 유위인가요...? 행한다는 것에서 유위가 되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자검겸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2. 노자는 개인적인 개인의 삶을 집중적으로 말했는데, 사회혼란의 극복 즉 정치적인 면에 초점이 있다고 하셨잖아요. 그럼 사회혼란의 원인을 개인에게서 찾고, 개인이 도를 확충하면 사회혼란이 해결될 것이라고 본 것인가요?
3. 장자에서 심재를 설명하실 때 '마음의 제사'라고 하셨는데, 제사가 맞나요..? 심재의 재는 제가 아니라 재여서... 의문이 듭니다.
4. 544p에 양주의 영향을 받은 노자와 장자의 글이 있는데, 이 글은 노자와 장자가 한 말이죠? 단지 양주의 영향을 받아서 한 말이지, 양주의 말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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