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순자관련 질문입니다.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17년 04월 17일 18시 10분
- 조회수
- 105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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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감사합니다.
‘위의 임금’이란 ‘높은 자리에 있는 임금’을 말합니다. ‘예를 삼간다’라는 것은 ‘항상 조심하여 예의를지킨다’라는 의미입니다. 예와 의는 모두 본질적으로 사람이 마땅히 따라야 할 규범입니다. 그래서 순자는 예와 예의를 빈번히 혼용하여 사용합니다.
▒▒▒▒▒▒ [강인호 회원님의 글] ▒▒▒▒▒▒
교재 413p 첫번째 인용문 밑에서 두번째 줄에 보면
"위의 임금은(걸왕과 주왕) 반드시 예의를 삼가고 신의에 힘써야만 하는 것이다."에서
예의를 삼간다는게 예의를 지킨다는 뜻 맞나요??
그리고 이 부분과 관련 된 원문을 보면 이 인용문에 예의가 의로움으로 쓰여져 있는데 같은 뜻으로 해석할 수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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