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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질문드립니다

작성자
김병찬
등록일
2017년 07월 26일 22시 07분
조회수
151
첨부파일
질문 감사합니다. 1. 에링턴에 사용된 번역어 ‘심사숙고’, ‘실천적 추론’은 ‘합리적 선택’의 번역어로 보입니다. 2. ‘무절제한 사람’은 번역 오류입니다. 자제력 없는 사람으로 읽어야 합니다. 3. 에피쿠로스가 말하는 심사숙고의 덕은 목적 실현을 위한 최선의 수단에 대한 이성적 숙고 능력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실천적 지혜와 그 성격이 동일합니다. ▒▒▒▒▒▒ [김소현  회원님의 글] ▒▒▒▒▒▒ 용어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교수님 ㅠㅠ 아리스토텔레스의 합리적 선택은 에링턴에서 심사숙고함이라 불리는게 맞는것인지요? 그리고 에링턴에서는 자제력없음을 무절제한 사람이라고 칭하는데(p.149)어느것이 정확한 것일까요 ㅠㅠ 또 에피쿠로스의 신중함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심사숙고함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실천적지혜와 합리적선택의 차이라 생각하는데 이게 맞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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