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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7~8월 강의질문]  키르케고르의 절망과 불안

작성자
김정은
등록일
2017년 07월 27일 19시 41분
조회수
105
첨부파일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수강 중 키르케고르의 절망과 불안의 차이점을 이해하지 못하여 글 남깁니다. 먼저, 키르케고르에게 있어 절망이란 무한,유한/ 보편,개별... 등을 통합하지 못하여 나타나는 종합으로서의 <관계의 분열, 신과의 단절상태>를 의미하는데 종합되지 못했을때 자기자신이 느끼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비본래적 실존이기 때문에 기본양상이 절망이라고 외웠습니다. 그렇다면 불안이라고 하는것은 자유의 현기증, 자유의 가능성인데 이때의 자유로 가기 위한 상태 또한 비본래적인 실존이 종합되지 못한 상태에서 발생되는 것이 아닐까요?... 불안은 자유라는 개념과 만날때만 사용이 되는 것인가요? 그리고 절망의 역설과 신앙의 역설 개념은 심미적 실존과 종교적 실존개념과 상응하여 이해하면 될까요 ㅜㅜ 교수님 강의 고개 끄덕이면서 보고도 궁금증이 많이 생기는건 제가 아직 부족한 탓이겠지요. 모쪼록 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항상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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