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강의질문] 질문드립니다.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17년 09월 06일 12시 48분
- 조회수
- 192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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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감사합니다.
1. 자신의 삶을 파괴하는 외물의 속박에서 해방된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였다는 점에서 장자와 양주 사이에 공통점이 있습니다.
2. 유약한 삶이란 극단을 추구함으로써 발생하는 대립과 갈등에서 벗어나 만물과 더불어 조화롭게 살아가는 삶을 말합니다.
3. 어떤 학자가 무엇을 주장했다는 것의 증거는 실제로 그 학자가 그것을 실제로 주장했다는데 있습니다. 맹자나 노자는 묵자처럼 상동을 명시적으로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 [김예은 회원님의 글] ▒▒▒▒▒▒
1)장자와 양주의 안심입명은 차이가 있나요?
모두외물에 집착하지않는 유유자적한 삶 아닌가요^^??
2)또 노자는 유약한 삶을 제시하는데
강( 극) 이면
약도 극이라고 생각하진 않은거겠죠...^^
양 극(강함,지나치게약함??)이 강이고 약함은 조화를추구하는, 극과 반대되는 말일까요?
3) 맹자도 상동을 반대했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 근거는 무엇일까요? 노자는 무상심을 근거로 상동 반대할까요?
7.8월 현강듣고있습니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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