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칸트의 세계에서 인간
- 작성자
- 윤덕렬
- 등록일
- 2017년 10월 20일 15시 54분
- 조회수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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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는 세계를 '도덕의 세계'와 '자연의 세계'로 나누었는데요
"인간은 '도덕세계'가 아닌 '자연세계'에서 사는 존재이면서 동시에 인과관계를(사유적으로) 뒤집을 수 있는 자율성과 합리성을 지닌 유일한 존재"라는 말이 옳은 표현인가요?
인간은 자연법칙에 따라 살아가는 존재이면서 물리법칙과 생물학적 감성법칙에 완전히 종속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도덕세계가 아닌 자연세계에 속한 존재라고 보았습니다.
이렇게 이해한 것이 정확한 것인지, 틀렸다면 어떤 부분이 이상한지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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