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용수의 삼제게 질문드립니다.
- 작성자
- 강동영
- 등록일
- 2017년 10월 29일 18시 47분
- 조회수
-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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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가 중도의 이치란 공과 가명 두 극단에 머물지않는것이라 주장을했는데, 그렇다면 비유(공)에 머물지 않는것이 중도의 이치라고 생각되는데요.. 그런데 용수는 중도가 곧 공이라고 하지않나요..? 공은 연기이고 중도라고하잖아요...
기출문제에서도 유와 무에 집착하는 두가지견해를 비판하고 공을 파악하라고 가르쳤다는데, 여기서 무가 곧 공(비유)아닌가요..? 공에 집착하지않는 중도가 어찌 공이라할수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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