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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질문드립니다.

작성자
김병찬
등록일
2018년 01월 07일 19시 46분
조회수
209
첨부파일
질문 감사합니다. 질문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1. 아퀴나스에 의하면, 절대적 진리 혹은 신에 대한 진리를 알고자 하고, 사회적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것은 이성을 지닌 인간의 자연적 성향입니다. 자연법은 인간의 자연적 성향을 이성이 고찰하여 얻게 되는 도덕법이지요. 따라서 신앙과 학문의 자유를 보장하고, 사회 안에서 타인들과 정의롭고 평화로운 관계를 확립하는 것은 자연법이 인간에게 요구하는 보편적인 도덕적 명령입니다. 학문, 사상, 종교에 대한 탄압은 이러한 자연법을 위반한 것이므로, 그것은 악입니다. 2. 우선 두 학자의 행복에 대한 정의가 다릅니다. 둘째, 행복을 최고선으로 보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입장에 칸트는 반대합니다. 셋째, 행복주의자인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을 도덕 체계를 구성하는 중심 요소로 본 반면, 칸트는 행복을 감성의 한 종류로 보고 이를 도덕의 영역에서 완전히 배제하고자 하였습니다. ▒▒▒▒▒▒ [김유진  회원님의 글] ▒▒▒▒▒▒ 1. 아퀴나스부분에서 학문, 사상, 종교에 대한 탄압이 왜 ‘악’이 되는 것인가요? 2. 칸트와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이 정확히 어떤 점에서 비교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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