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뒤로

강의내용질문

[3~4월 강의질문]  루소 질문드립니다.

작성자
김병찬
등록일
2015년 04월 13일 21시 29분
조회수
170
첨부파일
질문 감사합니다. 일반의지는 각 개인들의 개별의지의 총합(예로 든 벤다이어그름의 합집합)이 아니라, 각 개인들이 가진 공공선을 지향하는 의지입니다. 이러한 일반의지를 개인들 전체의 관점에서 보면, 각 개인들이 공통적으로 소유한 공통의 의지라 하겠습니다. 그래서 예로 든 벤다이어그램에서 겹쳐지는 부분 혹은 중복되는 부분, 즉 교집합 부분을 일반의지라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반의지를 ‘각 개인에게 있는 공동체의 공공선을 향한 의지를 모두 합한 것’이라 정의하는 것은 부정확한 정의입니다. 왜냐하면 일반적인 의지는 공통의 의지로서, 그것은 개인들이 가진 공공선을 지향하는 의지들을 합한 전체의지가 아니라, 모든 국민들로부터 나오는 국민의 단일한 의지이기 때문입니다. ▒▒▒▒▒▒ [강가람  회원님의 글] ▒▒▒▒▒▒ 일반의지 질문입니다. 강의 교재 215쪽 위에서 3번째 줄입니다. "자신의 여러 가지 이익 추구를 위한 자유로운 개별적 의지 중에서 공동선을 추구하려는 의지와 중복되는 부분이 일반의지이다." 강의를 듣고 제가 이해한 일반의지는 '각 개인에게는 자유의지(전체의지)의 개별의지들 중에 '공동체의 공공선을 향한 의지'가 있다.'입니다. 그런데 교재에 보면 "~중복되는 부분이 일반의지이다."라고 씌여 있고 교수님께서 칠판에 '가,나,다 사람의 중복되는 부분이 일반의지'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일반의지가 각 사람들에게 있는 '공동체의 공공선을 향한 의지'를 모두 합한 것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가,나,다 사람을 전체의지에서 개별의지로 설명한 것이라면 '중복되는 부분이 일반의지이다'라는 말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재의 '중복되는 부분'이라는 말과 교수님의 그림(가,나,다 사람의 공통적인 부분에 대한 일반의지 설명)이 잘 이해가 안되어 질문드립니다.

본문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