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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질문드립니다.

작성자
한승희
등록일
2015년 05월 02일 20시 34분
조회수
64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스피노자. 수동적 감정에서 능동적 감정으로 이행하는 부분이 이해가 잘 안가서요. 제가 이해하려는게 맞나 여쭤보려 합니다. 제가 표현력이 부족해서 양해부탁드려요.^^; 1. 수동적 감정이 외부를 원인으로, 능동적 감정은 나를 원인으로 나타나고, 자기결정으로 나타난다고 했을때, 능동적 감정에서 말하는 자기 결정이나, 나의 본성에 따른다 것은 일반적으로 의미하는 자기결정, 자기 본성에 따른 다는 것하고 다르게 보는 건가요? 능동적 감정에서 말하는 자기결정이나, 나의 본성 말하는 것은 타당한 관념(나와 세계에 대한 적합한 인식) 하에서만 성립는 건가요? 자기 자신이 결정한다는 것이, 나와 세계에 대한 적합한 관념 가진다는 것과 잘 연결이 안됩니다.ㅜㅜ 2. 수동적 감정에서 능동적 감정으로 이행에서 타당한 관념(나와 세계에 대한 적합한 인식)은 이성지 까지 말하는 것이고, 직관지를 말하는 것은 아닌가요? 행복이나 자유 위한 인식을 위한 것은 직관지라는 것은 알겠습니다만 능동적 감정으로 이행부분에서 인식은 잘 모르겠습니다.. 3. '필연성을 인식한다는 것'이.. 예를들어, 나를 슬픔을 느끼게 하는 사건이 일어났을때, '어차피 일어날 일이 일어난 거야' 이런 식으로 반응을 하면서 슬퍼할 필요가 없다는 것인가요? 내 역량이 감소하는 사건이 일어났을 때, '이번 사건은 내 존재가 감소되도록 결정되어 있는거였어' '나는 세계의 일부니까 슬퍼할일이 아니야' 라고 받아들이라는 것인가요? 그럼 답변 부탁드립니다. 강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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