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월 강의질문] 질문입니다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15년 05월 12일 19시 50분
- 조회수
- 375
- 첨부파일
-
질문 감사합니다.
1. 루소에게 적극적인 형태의 자연법과 자연권 사상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2. 이상적 사회계약에 의해 형성된 국가에서 인민과 국가는 완전히 일치되어 있기 때문에 인민 저항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3. 특수화된 자아란 구체적인 상황에서 타인과 구체적인 관계를 맺으며 존재하는 관계적 존재로서의 자아를 말하는 것입니다.
4. 도덕적 대화의 내용적 특징과 형식적 특징에 대한 서술 내용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 신뢰할 만한 저서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이므로 자의적으로 바꾸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참고로 내용의 측면에서 도덕적 문제를 개방적인 방식으로 토의하는 것이란 대화의 결론이 되는 내용을 미리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대화자들끼리 개방적인 자유로운 토론과 합의을 통해 그러한 결론에 도달함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도덕적 대화는 대화 상대자에게 중점을 두고 대화 상대자와 그들 사이의 관계에 관하여 깊은 관심을 나타내면서 진행된다는 형식적인 특징을 갖습니다
▒▒▒▒▒▒ [김진성 회원님의 글] ▒▒▒▒▒▒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습니다.
3-4월 강의 질문입니다.
1. 홉스, 로크와 달리 루소는 자연권과 자연법을 어떻게 해석했는지 강의교재에 서술되지 않아서 어떻게 보았는지 궁금합니다.
2. 루소는 인민저항권에 대해 어떻게 보았는지 궁금합니다. 이미 이상적 사회계약에 의해 사회가 형성되었기 때문에 저항권을 인정하지 않았나요?
다음은 교과교육 질문입니다.
3. 길리건은 도덕적 자아를 '특수화된 자아'로 보는데 '특수화된 자아'라는 것이 구체적인 상황에서의 특수화된 자아, 즉 보편적이지 않고 어떤 상황에 맞게 특수화된 자아라는 의미인가요?
4. 나딩스는 도덕교육의 방법 중 하나로 '도덕적 대화'를 드는데요. 도덕적 대화의 형식적 특징은 대화 상대자에게 중점을 두고 대화 상대자와 그들 사이의 관계에 관하여 깊은 관심을 나타내는 대화이고, 내용의 측면에서는 도덕적 문제들을 아주 개방적인 방식에서 토의하는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여기서 저는 오히려 형식적 특징이 도덕적 문제들을 개방적 방식에서 토의하는 것, 내용의 측면이 관계에 관하여 깊은 관심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서로 둘의 의미를 바꿔서 봐야하는게 아닌지.. 궁금합니다 .ㅜㅜ
감사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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