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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5~6월 강의질문]  콜버그와 피아제 질문입니다.

작성자
김병찬
등록일
2015년 06월 10일 17시 11분
조회수
461
첨부파일
질문 감사합니다. 제시문 (가)는 도덕성 발달 단계에 대한 인지발달론의 일반적인 입장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의 내용만을 기준으로 해서 그것이 피아제의 것인지 혹은 콜버그의 것인지를 명확히 가려내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보통 이런 형태의 문제, 즉 비교형 문제를 출제할 때 출제자는 비교가 가능한 학자를 대비시킵니다. (나)는 블라지입니다. 그리고 블라지의 이론과 대비되는 이론은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이론입니다. 따라서 (가)를 콜버그의 주장으로 보고 문제에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물론 (가)를 인지발달론의 일반적 입장으로 보고 문제를 풀어도 문제가 없습니다. 보기 ㄴ과 관련된 질문은 아래 390번의 답변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김나이  회원님의 글] ▒▒▒▒▒▒ 2013년 10번 기출문제입니다. 10. (가),(나)는 도덕 심리학 이론이다. 이에 대한 옳은 설명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가) 판단은 정서와 다른 인지 구조의 기능이다. 도덕 판단의 각 단계는 앞의 단계에서 나타나지 않는 일련의 새로운 논리 조작을 반드시 요구한다. 도덕 판단의 단계는 불변의 계열을 지키는 위계적 통합을 형성한다 (나) 책임판단으로부터 행동으로의 이행은 자아일관성에 의해 역동적으로 지지된다. 도덕적 이해로부터 도덕적 정체성은 형성되며, 도덕적 정체성은 개인의 책임감을 향상시킨다. ㄱ. (가)는 도덕 원리에 기초한 도덕 판단에 의해 도덕적 동기화가 이루어진다고 주장한다. ㄴ. (가)는 올바른 판단을 하고도 행동하지 못하는 한계를 지적하며 제시된 이론이다. ㄷ. (나)는 객관과 주관을, 보편가 개인을, 이성과 감성등을 통합하는 것을 강조한다. ㄹ. (나)는 자신의 도덕판단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것은 도덕적 자아가 아닌 도덕 원리에 대한 배반이라고 주장한다. 정답은 ㄱ,ㄷ 저는 여기서 (가) 제시문을 읽고 피아제인지 콜버그 이론인지 구분이 잘 가지 않습니다. 피아제 이론도 교수님 자료를 보면(p52) 도덕성이란 특정한 문화의 규범과 가치가 직접 내면화 된 것이 아니라, 옳고 그름에 관한 판단, 곧 어떤 규칙을 근거로 행동을 결정할 것인지를 판단하는 능력, 즉 도덕적 추론능력이다. ... 도덕성 발달 단계들은 위계화되어 있고 발달상 불변의 계열을 이루고 있다. ...라고 되어 있어서 피아제 이론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되었고 또 콜버그의 도덕판단 인 것 같기도 합니다. 위 제시문 (가)이론이 어느 학자의 이론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또 ㄱ. 내용은 콜버그, 피아제 모두에게 해당되지 않나요? 오답인 ㄴ은 교수님 자료(p63) 중 콜버그 도덕성 발달이론의 문제점으로 제시된 넷째(넷째, 도덕적 사고와 도덕적 행위 간의 불일지체 관한 비판이다. ... 이처럼 콜버그의 이론은 도덕적 추론 능력만을 중시함으로써 도덕적 판단과 도덕적 행위 간의 불일치에 대한 적절한 설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와 관련이 있던데 그럼 (가)는 콜버그이론이 아닌가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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