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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답변

작성자
김병찬
등록일
2015년 06월 16일 15시 49분
조회수
156
첨부파일
질문 감사합니다. 번역의 문제로 인해 발생한 문제로 보입니다. 보다 정확한 번역문을 제시하는 것으로 답변을 대신하겠습니다. “만일 쾌락에서 질의 차이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혹은 한 종류의 쾌락이 다른 종류의 쾌락보다 양이 많다는 것을 차치하고 쾌락으로서 더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단 하나의 답변만이 가능하다. 두 가지 쾌락을 모두 경험한 모든 사람들이, 만일 모든 사람들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덕적 의무에 대한 감정과는 독립적으로 두 가지 쾌락 중에서 어떤 한 종류의 쾌락을 확실히 더 선호한다면, 그 쾌락에 보다 많은 양의 불만족이 수반될 뿐만 아니라, 다른 종류의 쾌락을 누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쾌락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 선호된 쾌락이 그 적은 양에도 불구하고 질적인 면에서 우월하다고 정당하게 주장할 수 있다.” ▒▒▒▒▒▒ [한현수  회원님의 글] ▒▒▒▒▒▒ '메르스' 가 유행인데 , 건강조심하세요 선생님 다름이 아니고 '밀'의 쾌락들 사이의 우열비교 기준에 대해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교수님 교재 199쪽 인용문에 보면 "두개의 쾌락 중에서 양쪽을 모두 경험한 사람이나 거의 모든 사람이 그것 을 선택해야 할 도덕적 의무감에 관계없이 결연히 선택하는 쪽이 보다 바람직한 쾌락인 것이다." 라고 하는데요 여기서, '거의 모든 사람'의 기준을 모르겠습니다. 두 개의 쾌락을 모두 경험한 사람을 보고 '거의 모든 사 람'이라 하는지 아니면 말 그대로 모든 사람을 말하는지 자꾸 걸리네요 ㅜㅜ 또한 만약 말 그대로 모든 사람을 말한다면 기준이 두개가 되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ㅜ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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