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질문드립니다.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15년 07월 14일 23시 35분
- 조회수
- 154
- 첨부파일
-
질문 감사합니다.
밀에 의하면, 쾌락의 질들 사이의 우열을 결정하는 합리적이고 객관적 기준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 기준에 따라 결정된 쾌락은 객관성과 합리성을 같습니다.
▒▒▒▒▒▒ [정연우 회원님의 글] ▒▒▒▒▒▒
공리주의는 최고선을 행복, 쾌락과 고통의부재로 보며 이는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인 사회적 쾌락으로 봅니다.
그런데, 쾌락에 대해서 반주관주의의 입장에 있다고 하는데
즉, 쾌락은 양적인 쾌락이든, 질적인 쾌락이든 객관적 측정이 가능하며 쾌락과 행복은 개인의 정서로 환원되지 않는 객관성을 지닌다는 의미를 갖는다고 정리했어요.
그런데
질적 쾌락도 양적 쾌락과 같이 객관적 측정이 가능하다고 이해해도 무방한지 궁금합니다.
정당한 판단자들의 선호라는 우열판별 기준이 있다는 점에서 개관적 측정이 가능하다라고 보면 될까요?
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