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월 강의질문] 호프만의 공감부분에서 질문이 있습니다.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15년 08월 11일 21시 14분
- 조회수
- 164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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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 예에서 ○1이 공감적 고통에 해당하고, ○2가 동정적 고통에 해당합니다.
지난 여름 나는 수영장에 있었다. 수영장에서 나오면서 나는 북적이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울고 있는 세 살쯤 된 어린아이를 보았다. 그는 계속 “엄마, 엄마”라고 말했다. 나는 그 어린아이가 길을 잃어 버렸음을 알아챘다. ○1나는 길을 잃어 버린 그 아이가 너무나 불쌍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2그 모습을 보고 있는 나의 기분은 매우 나빴다. 엄마를 잃어 버린 그 아이를 만약 내가 돕지 않는다면 누군가가 그 어린아이를 데려가고 다치게 할 수도 있다는 등 온갖 생각들이 내 마음 속에 일어났다. 만약 내가 그 어린아이를 돕지 않고 나중에 그 어린이가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나는 망연자실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나는 건너가서 그 어린아이를 도왔다. 나는 그의 엄마를 찾았다.
▒▒▒▒▒▒ [박애란 회원님의 글] ▒▒▒▒▒▒
공부를 하다보니 호프만의 공감이론에서
공감적 고통과 동정적고통에 대해 차이점 구분이 안되어서
혹 예시를 들어서 설명해주실수 있나요?
공감적 고통과 동정적 고통의 차이점을 예시로 들어서
쉽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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