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뒤로

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주희 질문입니다

작성자
김병찬
등록일
2015년 08월 23일 14시 50분
조회수
239
첨부파일
질문 감사합니다. 맹자는 사단은 사덕의 단이라 하였고, 주희는 ‘단’이라는 개념을 ‘서(실마리)’로 해석하여, 사덕을 성으로 사단을 그것이 발현한 정으로 해석했습니다. 반면에 정약용은 ‘단’을 ‘시(출발점)’로 해석했지요. 어느 것이 맹자의 본의에 부합하는지에 대해 전문 학자들마다 생각이 다릅니다. 강의 시간에 언급했듯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맹자, 주희, 정약용의 입장이지 전문 학자들의 생각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사덕과 사단의 관계에 대한 세 학자의 입장을 있는 그대로 이해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 [김현아  회원님의 글] ▒▒▒▒▒▒ 주희의 성과 정의 관계에서 성은 사덕이고 정은 사단인데 맹자는 사단이 있기 때문에 이 사단을 확충해서 사덕을 함양해야 한다는 논리인데 주희는 성(=사덕)이 외적인 표현으로 나타난게 정(=사단)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사덕이 이미 있다는 건데 어떻게 된건가요!?

본문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