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소피스트와 아리스토텔레스 질문입니다.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26년 01월 13일 18시 58분
- 조회수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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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감사합니다. 질문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1. 사회적 상대주의는 윤리적 상대주의의 한 종류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프로타고라스의 윤리적 상대주의는 사회적 상대주의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사회적 상대주의의 특징에 근거하여 도덕적인 삶의 성격을 서술하면 되겠습니다.
2. 품성의 탁월성의 기원은 습관이고, 습관은 반복적 활동입니다. 그런데 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 아리스토텔레스가 사용한 원어는 습관입니다. 따라서 원서에서 사용된 용어인 ‘습관’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이영채 회원님의 글] ▒▒▒▒▒▒
1. 앞의 정리된 설명에 따르면, 1주차 보충자료 8페이지 문제7번에서 ‘도덕적인 삶’의 성격을 프로타고라스의 ‘윤리적 상대주의’의 특징에 근거하여 서술하시오에서 ‘윤리적 상대주의’를 ‘사회적 상대주의’로 고쳐야 하는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2. 아리스토텔레스가 품성의 탁월성이 습관(반복적 활동, 습관화)을 통해 형성되고 품성의 탁월성과 악덕의 기원이 활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때 습관과 활동이 동일한 의미로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품성의 탁월성은 습관 or 활동을 통해 형성된다(품성의 탁월성의 기원은 습관 or 활동이다)라는 문장에서 습관과 활동 두 용어를 모두 사용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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