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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아리스토텔레스 질문 드립니다.

작성자
박경은
등록일
2026년 02월 12일 00시 09분
조회수
84
첨부파일
1. (교재 p.61) 품성의 탁월성과 악덕의 목록 표에서 "탁월성이 아닌 감정"에 대한 목록들(부끄러움, 이웃의 상황을 보고 생겨나는 고통과 즐거움)에도 중용(부끄러워할 줄 앎, 의분)이 있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 만약 그렇다면 '본래부터 나쁜 감정과 행위'에는 중용이 없다고 나와있는데, "탁월성이 아닌 감정"은 '본래부터 나쁜 감정과 행위'가 아닌 것으로 이해하면 되는 것일까요? 예를 들어,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은 본래부터 나쁜 감정과 행위가 아니지만, "숫기 없음" 이나 "파렴치"한 감정은 본래부터 나쁜 감정으로 이해하면 되는 것인가요? -> 만약 그렇다면, 여기서 "탁월성이 아닌 감정"은 어떤 감정으로 이해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2. (1주차 보충자료 p.27) 자제력 없음과 탁월성에 대한 논의 중 "자제력 없음으로 인해 도덕적 지식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문제는 탁월성(품성의 탁월성과 실천적 지혜)를 갖춤으로써 궁극적으로 해결될 수 있다."라는 문장에서 탁월성이 '품성의 탁월성' 그리고 '실천적 지혜' 두가지를 의미한다고 나와있는데, 왜 실천적 지혜가 아닌 다른 지적인 탁월성은 말하고 있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탁월성'이란 '품성의 탁월성'과 '지적인 탁월성'을 동시에 의미하는 것이 아닌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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