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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레비나스와 정제두

작성자
김민주
등록일
2026년 02월 22일 20시 44분
조회수
75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교수님 1. 레비나스에서, 무한과의 관계 : 주체의 내면성과 타자의 절대적 타자성이 존중되는 관계 타자와 주체의 대화 : 주체의 의식 속에 있는 내재성을 깨뜨리고., 의식에 타자에 대한 환대를 현현하게 함 등... '내면성'이라는 용어가 등장하는데 레비나스 관점에서 이 개념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정의내릴 수 있을지 여쭤봅니다 2. 타자의 얼굴의 현현 : 주체는 타자의 얼굴을 감수성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통해 자기 자신을 타자의 위치로 대신한다고 했는데 '주체가 자기 자신을 타자의 위치로 대신한다'라는 말의 의미를 여쭙고 싶습니다. 또한 감수성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타자가 주체에게 살인하지 말라고 '호소, 간청'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 정제두 1. 생리의 체는 진리인 것을 알겠습니다. 그런데 생리의 용은 망리(부도덕)라고 보아도 되는지, 생리의 용은 마음의 모든 생동적인 작용(도덕+부도덕)으로 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망리는 부도덕한 측면만을 말하는 것이므로 망리가 생리의 용의 전부라고 보는 것은 문제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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