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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아리스토텔레스

작성자
김병찬
등록일
2026년 02월 26일 21시 44분
조회수
23
첨부파일
질문 감사합니다. 품성의 탁월성과 악덕은 모두 품성상태입니다. 두려움이라는 감정과 관련하여 지나침의 악덕은 무모(만용)이고, 모자람의 악덕은 비겁입니다. 두 악덕은 비난의 대상입니다. 반면에 두 악덕 사이의 중간, 즉 중용은 용기입니다. 이는 품성의 탁월성으로 칭찬의 대상입니다. ▒▒▒▒▒▒ [채보미 회원님의 글] ▒▒▒▒▒▒ 교수님 안녕하세요! 공부하다 궁금한 부분이 생겼습니다. 두려움이라는 감정에서 지나침과 모자람은 악덕이자 품성상태가 맞나요? 그리고 이는 비난의 대상인가요? 반면 중간인 용기는 덕이자 품성의 탁월성, 칭찬의 대상으로 이해하면 되나요? 항상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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