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칸트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26년 03월 12일 20시 04분
- 조회수
- 12
- 첨부파일
-
질문 감사합니다.
194쪽의 정확한 문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의무는 이성, 좀 더 정확히 순수실천이성이 경험과는 무관하게 지시명령하는 것이다.” 이처럼 지시명령하는 주체는 ‘의무’가 아니라 ‘순수실천이성’입니다. 순수실천이성이 선험적인 도덕법칙에 따라 경험과는 무관하게 지시명령한 것, 그것이 의무입니다.
▒▒▒▒▒▒ [채보미 회원님의 글] ▒▒▒▒▒▒
교수님 안녕하세요!
칸트 공부하다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194쪽에서 ‘의무는 이성이 경험과 무관하게 선험적인 도덕법칙에 따라 지시명령하는 것이다’라는 이 문장이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경험과 무관하게 수립된 의무, 즉 도덕법칙을 우리 의지에 지시명령하는거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교수님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
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