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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플라톤의 상기설 질문입니다.

작성자
박소미
등록일
2016년 01월 12일 16시 48분
조회수
83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본격적으로 공부한지 얼마되지 않은 준비생입니다.^^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1.플라톤의 동굴의 비유에 따르자면, 철학자란 먼저 동굴밖으로 나가 세계의 참모습, 진리, 즉 이데아의 세계를 지성으로 완전히 인식한 사람이고 상기설에 따르면 이데아의 앎이 인간 내적으로 선천적으로 내제한다고 하는데 그럼 철학자는 자신의 영혼에 있는 선천적인 앎인 이데아의 앎을 지성의 힘으로 기억하고 직관한 사람이고 아직 상기하지못한 인간들의 영혼 속 절대적 진리에 대한 상기를 도와주는 선각자로서의 의무를 지닌 사람인가요? 즉 철학자란 상기를 도와주는 사람이며 일반인 모두는 절대적 진리를 이미 영혼안에 갖고있으나 망각하며 살고있으며, 모두 상기하여 철학자가 될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것인지 궁금합니다.^^ cf 16쪽 소크라테스와 메논의 대화편에 '쉬배움'의 의미도 궁금합니다^^ 2. 절제가 한결나은쪽이 한결못한쪽 사이에 어느쪽이 지배를 해야할 것인지에 대한 합의인데 기개적 부분의 덕인 용기는 기개가 지혜에 인도됨으로 형성된 덕으로 용기가 절제의 덕의 일부분이라 할 수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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