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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3~4월 강의질문]  몽테스키외 질문드립니다

작성자
김병찬
등록일
2026년 03월 20일 11시 43분
조회수
12
첨부파일
질문 감사합니다. 1. 짐승의 행동을 규정하는 자연의 법칙이 짐승의 법입니다. 2. 신이 세계의 창조자이고, 그러한 신의 법은 창조된 세계를 보존하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3. 동물적 존재인 인간인 인간은 자기 자신을 보존하기 위해 본성적으로 먹을 것(식물)을 욕구하게 됩니다. 제2자연법은 이러한 인간의 자연적 본성에서 필연적으로 생겨나는 법입니다. 4. 제1의 유대는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유대이고, 제2의 유대란 지식의 유대, 즉 인간이 서로 소통하고 정보를 교환하며 얻게 되는 지적 교류를 말합니다. 5. 적어도 우리 시험 범위에 포함되어 있는 학자들 중 주권을 다른 의미로 사용하는 학자는 주권이란 국가를 운영하는 국가 최고 권력입니다. ▒▒▒▒▒▒ [서예림 회원님의 글] ▒▒▒▒▒▒ 1. 몽테스키외는 법을 “사물의 본성에 유래하는 필연적인 관계”라고 하면서, 이 뜻에서 모든 존재가 그 법을 가진다고 말합니다. 즉 신은 신의 법을 가지고, 물질계는 물질계의 법을 가지며, 인간보다 뛰어난 지적 존재도 그의 법을 가지고 있고, 짐승도 짐승의 법을 가진다고 합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 점은 물질계의 법은 자연법칙을 의미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짐승의 법’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입니다. 짐승의 본능이나 자연적인 행동 방식 같은 것을 말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 몽테스키외에 의하면 법의 기원은 신의 법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3. 몽테스키외는 자연상태에서 인간에게 나타나는 자연법을 설명하면서 제2 자연법을 ‘식물추구’라고 말합니다.그런데 여기서 왜 ‘식물추구’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 2의 자연법이 먹을 것을 찾는 마음을 일으키기 때문에 식물추구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인가요? 4. 몽테스키외는 인간이 처음에는 기본적인 감정을 가지지만, 그와 더불어 지식을 갖게 되면서 다른 동물들이 갖지 않는 ‘제2의 유대’를 갖게 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인간은 서로 결합하게 되는 새로운 동기를 갖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몽테스키외가 말하는 ‘제2의 유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그렇다면 ‘제1의 유대’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5. 몽테스키외는 공화정을 인민 전체 혹은 인민의 일부분이 주권을 가지는 정체라고 설명합니다. 그런데 주권이라는 개념이 학자마다 의미가 조금씩 다른 것 같아서 헷갈립니다. 여기서 몽테스키외가 말하는 ‘주권’은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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