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뒤로

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밀, 벤담, 칸트

작성자
채보미
등록일
2026년 03월 27일 12시 36분
조회수
5
첨부파일
-밀 교수님 혹시 밀에서 품위감=존엄감이 맞을까요? 혹시 원문 기입으로 나온다면 둘 다 혼용해서 써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벤담 235p 주석 중 (의무[옳음]를 달성해야 할 목적으로서 / 좋음[공동체의 행복]에 비추어 이끌어내고 있기 때문에, 목적론)이라고 이해했습니다. 그럼 결국, 위 문장에서의 목적은 말 그대로 의무(옳음)를 달성하는 것이 목적인데 의무는 좋음, 즉 행복=쾌락을 근원으로 하기 때문에 좋음에서 옳음이 도출되고, 좋음에 의해 옳음의 의미가 규정된다고 보면 될까요?? -칸트 인과적 자연법칙=필연적 인과법칙이 같은 말일까요? 그리고 자연법칙, 인과법칙을 어떻게 이해하면 될지 궁금합니다..!!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본문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