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아리스토텔레스, 스토아학파, 밀, 벤담, 칸트
- 작성자
- 채보미
- 등록일
- 2026년 03월 27일 12시 36분
- 조회수
- 37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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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스토텔레스
1) 지나침과 모자람의 ‘중간’이 중용=개별적인 품성의 탁월성=덕 이렇게 보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지나침과 모자람은 악덕이고, 중간은 덕=중용이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2) 내켜서 하지 않은 행위는 비자발적 행위가 아니고, / 마지못해 비자발적으로 한 행위는 후회와 고통이 있어서 비자발적 행위라고 보면 될까요?
-스토아학파
무관한 것들에서 쾌락과 고통도 포함이 되는게 맞을까요? 책에는 부, 명예, 장수와 단명 등등이 적혀있어서 여기에 쾌락과 고통도 무관한 것들로 봐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밀
교수님 혹시 밀에서 품위감=존엄감이 맞을까요? 원문 기입으로 나온다면 둘 다 혼용해서 써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벤담
235p 주석 중 (의무[옳음]를 달성해야 할 목적으로서 / 좋음[공동체의 행복]에 비추어 이끌어내고 있기 때문에, 목적론)이라고 이해했습니다. 그럼 결국, 위 문장에서의 목적은 말 그대로 의무(옳음)를 달성하는 것이 목적인데 의무는 좋음, 즉 행복=쾌락을 근원으로 하기 때문에 좋음에서 옳음이 도출되고, 좋음에 의해 옳음의 의미가 규정된다고 보면 될까요??
-칸트
1) 인과적 자연법칙=필연적 인과법칙이 같은 말일까요? 그리고 자연법칙, 인과법칙을 어떻게 이해하면 될지 궁금합니다..!!
2) 경향성과 도덕성이 완전하게 조화된 신성한 의지의 경지가 ‘완성된 도덕성’으로 알고있습니다. 여기서 경향성이 ‘하고 싶다’, 도덕성이 ‘해야만 한다’가 맞을까요?
3) 위의 ‘도덕성‘을 도덕법칙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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