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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플라톤 기출, 반두라 질문

작성자
김병찬
등록일
2026년 04월 15일 10시 03분
조회수
15
첨부파일
질문 감사합니다. ‘국가’ 2권에서 플라톤이 수호자(phylakes)라는 용어를 사용할 때, 그는 ‘수호자’라는 용어를 통치자와 보조자를 두루 일컫는 넓은 의미로 사용합니다. 이후 플라톤은 논의를 거쳐 ‘국가’ 3권에서 넓은 의미의 수호자를 두 부류로 구분하는데, 전자를 ‘통치자, 완벽한 수호자, 완전한 수호자, 참된 수호자’로 부르고, 후자를 ‘군인, 보조자, ‘협력자’로 명명합니다. ▒▒▒▒▒▒ [김민주 회원님의 글] ▒▒▒▒▒▒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1. 플라톤은, 결론적으로 통치자(수호자) / 보조자, 협력자 / 생산자 세 계급으로 나눈다고 이해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기출 문제의 해설을 보니 절제의 덕에 대한 정의로 '지혜로운 자들이 통치하고, 수호자와 생산자는 그들의 명령에 따라 그들의 일을 수행할 때~' 이렇게 서술이 되어있습니다. 교과서나 여러 자료들을 보면 '수호자'의 개념이 애매한데, 통치자와 보조자 계급을 포함하여 수호자라고 해도 되는지, 통치자만을 수호자라고 칭하는지 확실하게 알고 싶습니다! 2. 교재에는 반두라의 운동 재생 과정에서 인지적 시연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관찰학습이론이 교육학에서도 등장하는데, 교육학에서는 파지 단계에서 인지적 시연(머릿속으로 수행을 상상함)이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반두라의 관찰학습에서 인지적 시연은 어느 단계에서 수행되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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