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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3~4월 강의질문]  노직 질문드립니다(4)+센델 질문(1)

작성자
서예림
등록일
2026년 04월 21일 14시 25분
조회수
14
첨부파일
15. 그에 의하면 그러한 관점은 사회라는 집단 안에 국가 혹은 중앙 권위체에 의해 분배되기를 기다리는 누구의 소유도 아닌 사회적 재화가 존재한다는 전제에 근거해 있다고 하는데,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누구의 소유도 아닌 사회적 재화’라는 표현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16. 분배 정의론에 대한 노직의 비판 원문에서 “사람들이 자신들이 배우자를 선택하는 그러한 사회에서는 배우자의 분배란 있을 수 없듯이, 우리의 경우에도 몫의 분배행위 또는 분배란 있을 수 없다”라고 하는데,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특히 “사람들이 자신들이 배우자를 선택하는 그러한 사회에서는 배우자의 분배란 있을 수 없듯이”라는 부분이 헷갈립니다 이 말은 국가나 중앙기관이 ‘너는 이 사람이랑 결혼해’라고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스스로 배우자를 선택하기 때문에 ‘분배’라는 개념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이해해도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17. 세 유형의 정의론 원문에서 “이 모두는 각인에게 그의 도덕적 자격/필요성/한계 생산물/그의 열성/또는 이상 언급된 바들의 계측된 총합에 따라 분배하라고 요구한다”라고 하는데,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특히 ‘도덕적 자격부터 열성까지의 계측된 총합에 따라 분배한다’는 부분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18. 이전에 있어서의 정의의 원칙은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재능과 노동력의 산물은 자신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는 원칙으로부터 파생된다고 하는데,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재능과 노동력의 산물은 자신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는 이 원칙이 노직이 주장한 내용인가요? <공동체주의 질문> 1.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의 첫 번째 논점인 자아관과 비사회적 개인주의 문제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공동체주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고유한 인생 목적 및 가치관과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그것을 자유롭게 선택하는 개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즉 자신의 인생 목적이나 가치관과 분리되어 있는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반면 자유주의 입장에서는 인간을 “자신의 가치관과 인생의 목적을 스스로 확립하고 변경할 수 있는 존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유주의 입장에서도 개인은 자신의 가치관이나 인생 목적을 스스로 설정하고 변화시킨다는 점에서, 자신의 고유한 인생 목적 및 가치관과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존재라고 보기는 어려운 것 아닌지 궁금합니다. 2. 개인주의와 공동체주의 논쟁에서 ‘선관’이라는 용어가 등장하는데, 이 개념을 문맥상으로 ‘좋은 삶에 대한 견해’ 정도로 이해했는데, 이렇게 이해해도 적절한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특히 이 용어가 롤스의 이론에서도 등장하는 것 같은데, ‘선관’이 특정 사상가가 사용한 개념인가요? 3. 자유주의 입장에서 국가는 개인들이 자유롭게 선택하고 행위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사회적 제도’를 제공하는 역할만 수행해야 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기본적인 사회적 제도’가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자유주의에서 말하는 ‘기본적인 사회적 제도’의 구체적인 예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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