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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칸트인간성의 정식에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작성자
김병찬
등록일
2026년 05월 06일 11시 10분
조회수
16
첨부파일
질문 감사합니다. 칸트에 의하면, 이성적 존재인 인간에게는 시장가격 혹은 애호가격을 갖는 측면(예: 타인의 필요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노동력이나 기술, 타인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능력)과 존엄성을 갖는 측면이 있습니다. 가격을 갖는 측면은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존엄성을 갖는 측면, 즉 자율성을 본질로 하는 인간성 혹은 인격성은 결코 다른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인간성의 정식은 세계에서 우리는 우리 각자의 필요를 위해 타인을 수단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지만, 그러한 상황에서도 언제나 타인이 자율성을 지닌 존엄한 존재임을 자각하고 그를 목적으로 존중해야 한다는 점을 요구하는 정식입니다. ▒▒▒▒▒▒ [유민규 회원님의 글] ▒▒▒▒▒▒ 칸트는 너자신에 인격에서나 타인에 인격에서 인간성을 항상 동시에 목적으로 대우하고 한낱수단으로 대우하지마라 라고 정의하고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 다. 근데 한낱수단으로 라는것은 수단으로만 대우하지말라 는의미 인것같고 수단으로만 대우하지말라는것은 항상 동시에 목적으로 대우한다면 수단으로 대우할수도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는데 인간성은 도덕법칙을 입법할수있는 자율성인것같은데 자율성은 절대 수단으로 대우해선 안되는것아닌 가요?? 이부분이 너무헷갈립니다.. 교수님의 고언을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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