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질문드립니다.
- 작성자
- 신미경
- 등록일
- 2016년 02월 11일 14시 16분
- 조회수
- 83
- 첨부파일
-
1. 동굴의 비유 중 질문드립니다.
p.25쪽 강의내용 중 실물을 들고 있는 사람도
믿음 ,확신, 의견, 판단인가요?
(들고있는 사람의 의미는 따로 없고 그냥 동굴안에 있으므로
믿음 확신 ?)
동굴에 있다는 이유 만으로, (모형을 들고 있는 사람)
동굴 밖 사람과는 달리 감각 대상에 들어가는 것이 맞나요? ^^
그리고 태양이 모든 좋음의 이데아라면.. 그 의미가 너무 모호한데 그냥 그렇게로만
이해할 수 밖에 없을까요? 최고선중의 최고선. 이런식으로요 ^^
동굴안에 있는 불빛 또한 동굴 안에 있으므로 실물인가요.
아니면 비추게 하는 어떠한 의미를 가지나요. (밖의 태양 처럼요:존재근거, 인식근거)
동굴 안 밖으로
안:감각대상 / 밖:지성에 의한 앎 대상 이렇게 나누어서 이해시키는게 맞나요?
--------------------------------------------------------------------------
2. 동일함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
p.27쪽에 경험에 의존해서는 동일함 개념을 얻을 수 없다하셨는데..
상기에 의해 획득 될 수 있는 것,
머리속으로 정삼각형을 떠올리고 이를 완벽한 삼각형 진리로 인지하는 것 등의
진리파악 방법의 이해는 갑니다.
그러나 여러 삼각형을 접해보면 것을 통해서도 "동일함" 개념을 얻을 수 있지 않나요?
이런 반박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을 취하는지,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
3.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지덕복 일치에 관해서는 의견은 두개로 나뉘기 때문에 시험에는
나오기 어렵나요?
플라톤은 참된 지식이 있어도
기개하는 부분이 옳지 못하면 더 못한 것을 추구하게 되는
지행일치와 지덕일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 있다고 보았는데요.
소크라테스는 이럴 경우 "참된 지식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 고 보기에
지행일치 지덕일치를 주장한다고 보아도 되나요 ^^
소크라테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제력 없음(아리스토텔레스는 진리 소유하고있다고봄)
의 사람도 참된 지식 소유가 아니라고 보았죠?
+ 그리고 지난 번 선생님의 답변인
무절제한 사람과는 달리 자제력 없는 사람은 옳은 행위의 원리에 대한 참된 지식을 소유한 사람이지만 자제력 없음으로 인해 그러한 지식에 반하여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라고 내용 중에서 질문인데,
그럼 무절제한 사람은, 참된 지식을 소유하지 않은 사람인가요? 무엇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게되는지 동기가 있나요. 이럴 경우는 단지 무지때문인가요.
또한 무지로 인한 것이 아닌 "자제력 없음"은 어떠한 성품에 들어가는 건가요? ^^
그냥 그사람의 성향 탓-유약 으로 보나요?
감사합니다.
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