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뒤로

강의내용질문

[1~2월 강의질문]  주희 질문드립니다.

작성자
박승환
등록일
2026년 06월 20일 14시 09분
조회수
8
첨부파일
주희 질문이 있습니다. '역에는 태극이 있다' 라는 문장이 잘 와닿지 않습니다 1. 역이 동정의 양단이 끊임없이 순환한다는 것이라는데 약간 이세계의 운영원리? 정도로 이해하면 될까요? 2. 태극은 리의 총화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정하는 까닭으로서의 리가 태극이라는 말에 '태극이 동정을 품고 있다' 라는 말이 이끌어지는 걸로 알고있는데 리의 총화라는 말이 리전체의 화합같은 개념인건가요? 그렇다면 모든 사물의 리의 총합을 태극으로 여겨도 되는 건가요? 3. 2번과 이어지는 질문인데 '태극에는 동정이 있다' 라는 말이 태극은 리의 총화이고 리는 동정의 까닭이어서 리의 총화인 태극에는 동정의 까닭이 있기에 태극에는 동정이 있다라는 식으로 이해해도 될까요? 4. '리에 동정이 있기 때문에 기에도 동정이 있는 것이다. 만약 리에 동정이 없다면 기에 어찌 저절로 동정이 생기겠는가?' 주자집의 일부인데 교수님의 교재에는 리는 동정의 까닭이지 실제로 동정하는 것은 기라고 나와있습니다 따라서 저 주자집의 일부의 내용중 '리에 동정이 있다' 라는말은 리가 직접 동정한다는 뜻이 아니고 리에 동정의 까닭이 있다는 뜻인걸까요?

본문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