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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5~6월 강의질문]  피아제 질문드립니다(1)

작성자
서예림
등록일
2026년 06월 21일 10시 34분
조회수
17
첨부파일
1. 도식은 다양한 상황에서 반복되는 일반화된 행동 유형이기도 하다. 즉 도식은 인지활동 과정에서 거듭되는 행동 양식을 반영하는 동시에 행동으로 표출되는 것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반복되는 일반화된 행동 유형'이라는 말이 어떤 상황이든 내 머리속 기본 틀(=도식)에 맞춰서 비슷하게 튀어나는 습관적인 행동 패턴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49p> 2. 평형화와 조절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평형화는 비평형 상태에서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기 위해 기존의 도식을 수정하거나 새로운 도식을 만드는 인지적 프로세스를 말한다고 하는데, 이 뜻이 조절과 너무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조절과 평형화는 구체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 건가요? <50p> 3. 피아제의 인지발달에 영향을 주는 요소 중 '사회적 상호작용'과 관련하여 "아동은 사회적 지식을 구성하며, 물리적 지식과 논리 수학적 지식과 관련된 비평형을 불러일으킨다"라고 하는데, 왜 사회적 상호작용이 사회적 지식뿐만 아니라 물리적 지식이나 논리 수학적 지식과 관련해서도 비평형을 불러일으키는 것인가요? <51p> 4.인지 발달에 영향을 주는 네 요소 중 '평형화'와 관련하여, ”평형화는 세 요인(성숙, 물리적 경험, 사회적 상호작용) 가운데에서 협응의 힘으로 작용하면서 그것들을 규제하고 보완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이 표현이 너무 추상적이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슨 뜻인가요? 5. 인지발달론은 도덕성을 상이한 사회적 입장들에 대한 합리적 조정으로 간주한다. 즉 인지발달론은 도덕성을 사회적 합리성 혹은 행위의 논리로 규정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사회적 합리성'과 '행위의 논리'라는 말은 적 합리성인 사회적 갈등 상황에서 타인의 입장을 고려해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합리적인 기준(사회적 합리성)을 세우고, 자신이 왜 그렇게 행동해야 하는지 일관된 이성적 근거(행위의 논리)를 가지고 판단할 수 있다라고 이해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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