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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질문

[5~6월 강의질문]  나딩스(4) 호프만(1) 질문드립니다.

작성자
서예림
등록일
2026년 07월 01일 10시 08분
조회수
23
첨부파일
14. 확증은 교사가 학생들을 평가함에 있어서 “학생들이 지니고 있는 최상의 동기로 귀인시켜주는 활동이다”라고 합니다. 여기서 귀인의 뜻을 인터넷에 찾아보니 어떤 행동이나 사건이 일어난 ‘원인(因)을 어디로 돌리느냐(歸)’를 의미하는 심리학용어라고 하는데 심리학용어로 이해해도 괜찮나요? <132p> 15. 나딩스의 배려윤리는 불평등한 관계에 지나치게 배타적으로(치우치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불평등한 관계’ 란 구체적으로 부모와 자녀 관계와 같은 관계를 의미하나요? <133p> 16. 나딩스의 배려 윤리는 낯선 사람에 대한 우리의 의무를 경시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곤 합니다. 그런데 나딩스는 앞서 ‘배려의 동심원’과 ‘배려의 사슬’이라는 개념을 통해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장치를 통해 문제를 분명히 보완한 것 같은데도, 왜 여전히 비판자들이 이 점을 배려윤리의 치명적인 한계로 꼽는 것인지 그 구체적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134p> 1. 공감에 포함된 인지적 요소는 타인의 상황적 단서를 인지함으로써 정서적 공감 반응이 보다 적절하고 상황에 맞게 일어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원문) 여기서 말하는 ’상황적 단서’ 란 그 사람이 현재 처해 있는 처지/배경/맥락/숨겨진 사정을 뜻하나요? <137p> 2. 공감 발생 방식 중 ‘매개된 연상‘ 에 따르면, 이는 고통받는 타자로부터 제공된 언어적 메시지들이 의미론적으로 처리되고 해석되는 과정에서 의미와 자신의 경험을 연결하여 공감적 정서를 일으키는 것”이라고 설명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언어적 메시지들이 의미론적으로 처리된다’는 표현은 눈앞에 생생한 고통의 자극이 없더라도, 상대방의 말이나 글의 ‘텍스트적 의미’를 머릿속으로 정확히 이해하고 독해하는 것 이라고 봐도될까요? <13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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