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강의질문] 서양.동양.한국윤리 교재 p436 내용 질문입니다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26년 07월 02일 21시 42분
- 조회수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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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감사합니다. 질문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1. ‘나와 백성’에서 ‘나와’는 나와서가 아니라 ‘나 그리고’입니다.
2. 지선은 명명덕을 통해 도달해야 할 궁극적 도달점이라는 점에서 명명덕의 표준입니다. 그런데 원문에 지선은 명덕의 표준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는 우리가 명덕을 밝히고자 하는 과정에서 따라야 표준이 지선이라는 의미의 주장입니다.
▒▒▒▒▒▒ [이영채 회원님의 글] ▒▒▒▒▒▒
1. 해당 페이지 두 번째 줄 문장이 “여기서 사리의 당연함의 극치란 사람의 마음에 갖추어져 있는 천리가 나와 백성 모두 따라야 할 표준으로 드러난 것이다.”라 하였는데 여기서 ‘나와’가 ‘나와서‘의 서술어인지, ’나와‘의 주어인지 헷갈립니다.
2. 해당 페이지 본문에서는 “지선은 명명덕과 신민의 표준”이라고 하였는데 밑에 파란박스 마지막 줄에서는 “지선이 명덕과 신민의 표준”이라고 하였는데 명명덕(명덕)이 혼용되는 표현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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