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강의질문]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적 지혜
- 작성자
- 김하나
- 등록일
- 2026년 07월 08일 21시 07분
- 조회수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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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감사드립니다. ^^
1) 고귀하고 신적인 이해란 인간의 영혼 중에서 우주나 자연법칙, 절대적 진리처럼 변하지 않는 가장 고차원적인 대상을 순수하게 인식하고 사유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인가요?
2) 강의중에 말씀하신 내용 바탕으로 철학적 지혜에 따른 관조적 활동에 대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1) 행복 = 가장 완전한 탁월성에 따른 영혼의 활동 2) 우리의 영혼 안에서 최선의 것은 이성적인 부분(식물적인 부분도, 욕구하는 부분도 아님) 3) 그 이성적인 부분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탁월성(덕)은 철학적 지혜 4) 결론: 행복 = 철학적 지혜에 따른 관조적 활동
3) 덕들의 분리 불가능성에 대해서 강의중에 언급해주셨는데요. 이렇게 이해했는데 맞나요?
소크라테스의 모든 덕은 하나이다. 라는 말과 늘 헷갈리네요 …
실천적 지혜가 없을 때 : 지혜 없이 기질이나 습관만 있으면 "용기는 있지만 절제는 없는 사람"이 가능합니다.
실천적 지혜를 가졌을때: 중용을 찾아낼 수 있는 실천적 지혜를 가지게 되면 위험 앞에서는 ‘용기’를 내고
유혹 앞에서는 ‘절제’를 발휘하게 됩니다.
따라서 실천적 지혜를 가지게 되면 모든 상황에서 중용을 지킬수 있으므로
모든 종류의 품성의 탁월성(품성의 탁월성의 본질이 중용)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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