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월 강의질문] 리코나 질문드립니다(2)
- 작성자
- 김병찬
- 등록일
- 2026년 07월 09일 23시 26분
- 조회수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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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감사합니다. 질문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6. 내면의 부정적이고 비도덕적 감정을 통제하고 제어하는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7. 네.
8. 네. 습관적인 반응 양식이란 덕을 말하는 것입니다.
▒▒▒▒▒▒ [서예림 회원님의 글] ▒▒▒▒▒▒
6. 도덕적 감정에서 자기 통제는 자기 규율의 능력 또는 자질을 말하는 것이다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자기 통제가 왜 ‘도덕적 행동’이나 ‘도덕적 인지’가 아니라 ‘도덕적 감정영역에 해당하는 것인가요 <231p>
7. 도덕적 감정에서 겸양은 진리에 대한 진정한 개방성이며 동시에 과오를 기꺼이 교정하고자 하는 자세를 포함한 겸손한 마음가짐이나 자세를 말한다. 이것은 악행을 막아주는 가장 훌륭한 보호막이다” 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여기서 진리에 대한 진정한 개방성은 내가 틀릴 수도 있음을 인정하는 마음이고 악행을 막아주는 가장 훌륭한 보호막인 이유는 겸손함이 있어야 "내가 무조건 옳다"는 독선에 빠지지 않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악행을 저지르지 않게 되므로 그런것인가요? <231p>
8. 리코나는 교사와 학교는 학생들이 다음의 일곱 가지 구체적인 특성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되어 있는데, 여기서 ‘6) 공정함, 친절, 진실, 타인에 대한 존중 등과 같은 습관적인 반응 양식으로서 인격 특성들을 발달시키게 한다’라고 적혀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습관적인 반응 양식’이 결국 ‘덕을 이야기하는 것인가요? <23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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